6년간의 기다림, 실크송 출시 1시간 만에 스팀 서버를 마비시킨 전설의 시작
마침내, 그날이 왔습니다. 지난 6년이 넘는 시간 동안 수많은 게이머의 애간장을 태웠던 바로 그 게임, 팀 체리(Team Cherry)의 역작 ‘할로우 나이트’의 후속작, ‘할로우 나이트: 실크송(Hollow Knight: Silksong)’이 드디어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길고 긴 기다림은 단순한 루머가 아니었으며, 그 기다림의 깊이만큼이나 폭발적인 관심으로 출시 첫날부터 전 세계 게임계를 뒤흔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화려한 데뷔는 순탄하지만은 않았습니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