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욱 감독의 베니스 도전, 황금사자상 불발에도 우리가 주목해야 할 5가지 이유
세계 3대 영화제 중 하나로 꼽히는 베니스 국제영화제의 막이 내렸습니다. 전 세계 영화 팬들의 시선이 이탈리아 베니스 리도섬으로 향한 가운데, 올해 역시 쟁쟁한 거장들의 신작들이 최고 영예인 황금사자상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펼쳤습니다. 특히 한국 영화 팬들에게는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수가없다>가 13년 만에 공식 경쟁 부문에 진출하며 큰 기대를 모았는데요. 아쉽게도 수상의 영광은 다른 감독에게 돌아갔지만,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