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만의 귀환, 박석민 코치가 삼성 라이온즈의 미래를 책임질 5가지 이유
2024년 스토브리그에서 삼성 라이온즈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소식이 연이어 들려오고 있습니다. ‘국민타자’ 최형우의 복귀에 이어, 삼성 왕조 시절의 상징과도 같았던 ‘왕조의 3루수’ 박석민이 10년 만에 푸른 유니폼을 입고 대구로 돌아왔습니다. 선수가 아닌 퓨처스팀 타격코치라는 새로운 직책이지만, 그의 귀환이 갖는 의미는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한때 KBO를 호령했던 삼성 왕조의 주역이었던 그가 이제는 팀의 미래를 책임질 … 더 읽기